2026년 메모(10~12월)

2026-10-16 memo

2026-10-16 금

이번 주 초만해도 모든게 너무 힘들었는데, 쌓인 일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있다. 아침에 출근하면서 바울의 옥중 서신을 읽고 있는데, 이 서신을 통해 힘들고 지친 나의 일상을 돌아보고 한 주를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.

2026-10-13 화

무거운 짐들을 다 내려놓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찾아온다. 참고 버티는 것이 정답일까. 그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일까. 이렇게 사는게 맞는 건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