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메모(10~12월)

2026-10-13 memo

2026-10-13 화

무거운 짐들을 다 내려놓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찾아온다. 참고 버티는 것이 정답일까. 그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일까. 이렇게 사는게 맞는 건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