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메모(4~6월)
2026-04-12 memo
2026-04-12 일
- 일하는 것에 대해 복잡한 생각이 많은 요즘이다.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가능하면 집에 와서 일 생각을 안하려고 하는데, 그게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주는 건지 모르겠다. 그렇다고 주말에 집에서 일을 더 하는 것도 이제는 그만 하고 싶고.
- 영어로 팟캐스트를 듣고 있다. 운동장을 걸을 때는 지루함을 달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. 영어를 배운지가 꽤 되었는데, 아직도 영어로 말하기, 쓰기를 못한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이다. 언젠가는 말이 트이고 글이 써지겠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