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미디어 노트(1월~3월)
2026-02-17 note
Love Me (넷플릭스 드라마)
- 원작소설도 읽고 싶어지는 드라마
- 내용도 몰입감 있지만 영상미도 뛰어남
Killing Eve (넷플릭스 드라마)
- 원작소설도 읽고 싶어지는 드라마
- 빌라넬과 이브 폴라스트리, 두 여성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
이 사랑도 통역이 될까요? (넷플릭스 영화)
- 환혼, 호텔 델루나 이후 세번째로 본 홍자매 작품으로 시리즈 끝까지 재미있게 봄
어쩔수가 없다 (넷플릭스 영화)
- 원작소설이 있는 영화 (The Ax)
- 섬뜩한 장면을 박찬욱 감독 특유의 스타일로 잘 표현함
- 박찬욱 감독의 영화는 종종 난해한 면도 있었는데(특히 초기작들) 많이 순화되었다는 생각이 듬
- AI시대에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,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
스토브리그 (넷플릭스 드라마)
- 겨울시즌 동안 야구단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살펴볼 수 있었던 드라마
- 단장을 보며 팀장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됨. 경영진과의 마찰에도 소신을 굽히지 않은 모습, 조직 내 뿌리깊은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모습, 팀원들과의 갈들을 해결하는 모습 등이 인상적이었음. 결국 이러한 리더십이 팀과 야구단의 성과로 이어짐
언퍼밀리어 (넷플릭스 드라마)
- 가족을 지키려는 독일 정보기관요원 이야기
- 독일의 정보기관 이야기는 처음 접해서 호기심을 가지고 보게 됨
- 첩보물로서의 긴장감도 좋았고, 가족애를 중심으로 한 스토리도 좋았음
우주메리미 (디즈니+ 드라마)
- 최우식과 정소민이 아니었으면 끝까지 보기는 어려웠을 것 같음
레이디 두아
- 반전에 반전, 반전에 반전으로 끝까지 보게 되었던 드라마